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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 L7명동 한겨울 야외 '루프탑 플로팅' 피크닉 선봬

남산N타워 및 명동성당, 청계천 등 조망 감상
일본식 코타츠 테이블 사용해 야외 난방 가능

이동우 기자 (dwlee99@ebn.co.kr)

등록 : 2017-01-03 18:29

▲ ⓒL7명동

호텔롯데는 'L7 명동'에서 21층 루프탑 플로팅 겨울야외 피크닉을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루프탑 플로팅은 전체 130평 규모 면적으로 국내 루프탑바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남산 N타워에서 명동성당, 청계천에 이르는 조망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모던한 디자인 구조물은 루프탑이라는 공간 특성과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조물 아래로는 남산 N타워를 조망하면서 즐길 수 있는 '풋스파'가 준비돼 있다. 올 한해 트렌드세터들이 맨발을 드러낸 인증샷 장소로 활용되면서 여름철 루프탑 플로팅을 대표하는 이색 공간으로 '루프탑 윈터 피크닉'은 겨울철 루프탑 플로팅을 대표하는 이색 공간이다.

이번에 선보인 투명 버블텐트 안에서 보이는 야경은 루프탑 플로팅에서만 볼 수 있으며 구조물 사이의 남산 N타워 야경이 장관을 그린다. 일본식 코타츠 테이블로 따뜻한 온기와 함께 도심에서의 힐링과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따뜻한 뱅쇼, 샴페인 등 다양한 세트 메뉴와 함께 사전 예약제로 운영, 2인에서 8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L7명동 관계자는 "커플 데이트, 모임을 즐기기 위한 분들이 주 고객으로 내부가 따뜻해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