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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넥슨, '공간창출'통해 사회공헌·동반성장 앞장

적극적인 투자·기부 통해 동반성장 기회 지속 모색
넥슨작은책방·어린이재활병원·NPC·넥슨 아레나 지원

PR 기자 ()

등록 : 2016-12-26 09:13

▲ 넥슨 해외책방 6호점 전경.ⓒ넥슨
넥슨이 적극적인 투자와 기부를 통해 산업 및 사회와의 동반성장 기회를 지속 모색하고 있다.

26일 넥슨에 따르면 공간창출을 기반으로 핵심 사회공헌사업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투자, 벤처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진출을 돕고 있다.

◆ 전세계 아이들의 배움과 나눔의 공간 창출 '넥슨 작은책방' 건립 사업

우선 넥슨은 전세계 아이들의 배움과 나눔의 공간을 창출하는 '넥슨 작은책방' 건립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넥슨은 인도네시아 메단 마레란 지역에 넥슨 해외책방 6호점을 개관했다. 이번 해외책방의 공식 명칭은 '넥슨 위시플래닛 센터'로 지난 네팔 2호점 이후 신축 건물로는 두 번째이며 지역 커뮤니티센터 및 도서관, 공부방으로 활용된다.

내부에는 ARDF의 희망드림 영어번역 동아리가 번역한 한국 동화책 1000권 및 인도네시아 지역 서점과 학교로부터 기부 받은 1000여권, 넥슨이 기부한 동화책 2000권을 포함해 총 4000권 이상의 도서와 함께 노트북 10대도 비치애 PC교육 공간을 조성했다.

넥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넥슨작은책방은 2004년부터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터를 마련해주고자 시작돼 지금까지 기부한 책은 약 8만권, 전 세계 2만3000여명 어린이들의 지식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서울, 경남, 전북, 충남 등 국내 지역아동센터 및 기관 내 112곳, 아프리카,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해외 6곳으로, 총 118개가 운영되고 있다.

◆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공간 마련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모습.ⓒ넥슨
넥슨은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 공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지원에도 발벗고 나서고 있다.

넥슨은 지난 22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마련 중인 미숙아 조기집중 치료 프로그램 조성을 위해 3억3774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프로모션 수익금, 지스타 현장에서 운영된 공식 굿즈샵의 굿즈 판매 수익금 및 네코제 시즌 2,3의 티켓, 경매 이벤트 수익금 등 넥슨 프로모션 수익금 전액이다.

미숙아 조기집중 치료 프로그램은 재태기간 37주 미만의 미숙아를 대상으로 기능 손상에 대한 초기 집중 치료 및 영유아기부터 학령전기까지의 발달 과정을 관리하는 국내 최초 통합 치료 시스템으로 치료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장과 사회 적응을 돕고 환아 부모들의 역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교육도 함께 진행돼, 환아 가정의 경제적, 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넥슨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최초 200억원을 기부하고 이후 직원들의 재능기부 및 참여봉사와 함께 게임들의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기부금을 조성, 예술치료, 재활치료 등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 분야 및 운영 기금 마련에 보탬이 되고자 지원 중에 있다.

◆게임 벤처 생태계를 위한 공간창출 '넥슨앤파트너즈센터(NPC)'

▲ NPC 판교 2호점 로비.ⓒ넥슨
넥슨앤파트너즈센터(NPC)는 유망한 중소게임 개발사∙스타트업을 지원해 국내 벤처생태계 성장에 일조하기 위해 지난 2012년 5월 넥슨에서 마련한 벤처 지원 프로그램이다.

넥슨은 NPC 입주업체에게 건물 임대료 및 인테리어 비용, 관리비 등 제반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입주사가 원할 경우 재무, 법률, 투자 등 기업 운영관리 전반에 대한 자문 및 파트너십 등 넥슨과의 공동 사업기회 모색이 가능하다. 또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연계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할인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넥슨은 지난 11월에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넥슨컬래버레이션센터(NCC. Nexon Collaboration Center)'를 마련하고 NPC 지원을 받는 입주사들 중 넥슨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회사들에게 사무 공간지원 및 긴밀한 사업 협력 등 장기적인 개발·서비스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넥슨이 NCC에서 넥슨과 '메이플스토리M' 공동 개발 및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개발사 'NSC'를 인수하면서 게임 개발, 운영 서비스 측면에서 더욱 긴밀하고 강화된 협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도 했다.

현재 모바일 출시 예정작 '건파이'를 개발한 '엔파이게임즈'를 비롯해 '퀴즈퀴즈'를 개발한 '몬스터플래닛', '두바퀴소프트', '미어캣게임즈' 등 회사가 입주해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 게임업계 최초의 복합문화 공간 '넥슨 아레나' 통한 e스포츠 산업 지원

▲ 넥슨아레나 현장 모습.ⓒ넥슨
넥슨은 지난 11월 넥슨 아레나의 리그운영, 중계를 전담하는 전문채널 '스포티비 게임즈'의 제작과 사업 전반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에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현재 e스포츠 공동사업으로 시너지를 내고 있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와 더욱 강화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으로 보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e스포츠 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자사 게임들의 리그 확대 및 북미, 중국 등의 해외 e스포츠 방송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프로모션 확대가 목표다.

오웬 마호니 넥슨 일본법인 대표이사는 "e스포츠 경기장 넥슨 아레나를 직접 운영하고 자사 게임을 활용한 방송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선제적인 투자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적극적인 투자와 제휴 협력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e스포츠 시장에서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