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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아모레퍼시픽, 아름다움을 위한 남다른 '사회공헌활동'

사회공헌활동으로 재단설립해 암환우 및 소외계층 지원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 나눔 경영 활동으로 환원해

PR 기자 ()

등록 : 2016-12-14 08:47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945년 창립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당신의 삶에 아름다운 변화, MAKEUP YOUR LIFE'를 슬로건으로 소비자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나눔 경영 활동으로 환원해 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7년 11월 국내 화장품업계 최초로 유엔글로벌컴팩트(UNGC)에 가입했다. UNGC가 표명하는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10대 원칙들을 기업 활동 전 부분에 단계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약속이자 포부다.

아모레퍼시픽의 사회공헌활동은 크게 두 부문으로 나뉜다. 공익재단을 설립해 운영·후원하는 방법과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다. 공익재단 설립을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기본재산을 출연하고 매년 일정금액을 기부한다. 직접참여 방법으로는 기업차원에서 구성원들이 함께 공헌 활동을 펼치며 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한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암 치료 과정에서 고통받는 여성 암 환우들을 지원한다.

피부변화와 탈모 등 급작스러게 외모의 변화를 겪은 암 환우들에게 메이크업과 피부관리 등 자신을 가꾸는 노하우를 전수해 준다.

아모레퍼시픽의 방문판매 카운셀러들과 교육강사가 자원봉사자로 참가, 여성 암 환우들을 위해 미의 전도사로 활약한다. 지난해까지 캠페인을 통해 총 1만29명의 여성 암 환우 및 3336명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자원봉사자가 참가했다.

지난 2011년 중국에 이어 지난해 베트남까지 캠페인이 확대 됐다.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현지 병원과 암 환우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해 한국과 중국, 베트남 등 총 1만1106명 여성 암 환우들과 3597명의 뷰티 전문가가 자원봉사자로 활약하면서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적인 공헌활동으로 자리잡았다.
▲ ⓒ아모레퍼시픽

◆핑크리본캠페인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0년 기금 전액을 출자해 국내 최초 유방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유방건강 의식향상을 위해 핑크리본캠페인을 전개, 유방 건강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15년동안 총 52만여명이 핑크리본캠페인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지난 2001년 시작해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는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은 유방건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매년 개최된다.

지금까지 27만5000여명이 참가해 총 29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했다. 지난 9월에는 핑크리본 캠페인 일반인 홍보대사 '핑크제너레이션' 7기를 선발한 바 있다. 홍보대사는 정기적인 유방암 자가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올해의 슬로건 '내가슴愛약속' 전파에 힘쓰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의 참여 음원이 지난 10월 발매해 발생한 수익금 중 일부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의 수술치료비로 사용 됐다.

◆한국유방건강재단
한국유방건강재단은 대국민 유방건강강좌와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유방암 수술치료비, 학술연구비 등을 지원한다.

유방암 환우회 및 다문화여성을 포함한 소외계층의 유방건강을 지키기 위한 전방위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지난 4월28일부터 3일간 제주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16 세계유방암학술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지난 9월에는 유방암 환우들로 구성된 병원 환우회의 공연 '2016 핑크리본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 ⓒ아모레퍼시픽

◆그린사이클 캠페인
아모레퍼시픽의 그린사이클 캠페인은 환경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그동안 공병수거 캠페인 등 개별적으로 진행 된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화장품 공병을 통한 업사이클링과 리사이클링 활동 모두를 포괄해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이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지난 2009년 이후 누적 수거량 총 1179톤에 달하며 절감한 이산화탄소량만 1511톤, 어린 소나무 1만3603그루를 심은 효과를 거뒀다.

◆희망가게
아모레퍼시픽이 후원하고 아름다운재단이 운영하는 희망가게는 저소득 한부모 여성 가장의 창업을 도와주는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이다. 음식점·미장원·개인택시·매점·세차장·천연비누 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창업을 지원해 모자가정이 생활안정을 이루도록 힘쓰고 있다. 지난 2004년 희망가게 1호점을 개설한 이래 지난 2011년 100호점, 2013년 200호점을 거쳐 지난 10월말 기준으로 총 291개 매장이 만들어 졌다.

희망가게 사업은 지난 2003년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의 가족들이 여성과 아동 복지 지원에 힘쓴 창업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부한 유산으로 만들어 졌다. '아름다운세상기금'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과 사회환원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사회공헌포털 통합사이트 'MAKEUP YOUR LIFE' 오픈
아모레퍼시픽은 사내용 시스템으로 운영해 오던 사회공헌포털을 'MAKEUP YOUR LIFE' 사이트로 지난 2013년 오픈했다. 사회공헌포털은 앞서 소개한 아모레퍼시픽의 캠페인과 10여개에 달하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일원화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과 수혜자들 모두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