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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연말 맞이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인천혜광학교 시각장애 아동 대상 동화 구연 프로그램 실시
문화 소외 계층 청소년 대상'FC 어린이 벤츠' 축구교실

최다현 기자 (chdh0729@ebn.co.kr)

등록 : 2016-11-21 14:28

▲ ⓒ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1일 벤츠코리아 임직원들은 인천혜광학교를 방문해 시각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동화 구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벤츠코리아 내 동아리인 ‘리더스 앤 리더스(Readers & Leaders)’가 주축이 돼 기획 단계부터 시각장애 아동들에게 책에 대한 즐거움과 가치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지난 19일에는 벤츠코리아를 비롯해 다임러 계열사 및 딜러사인 더클래스효성 임직원들이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 화전 드림 풋살 경기장에서 ‘FC어린이 벤츠 스타매치’ 축구 교실을 열었다.

FC어린이 벤츠 축구교실은 문화 소외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축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추억, 도전, 용기, 성취감 등 다양한 가치를 배워가는 계기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기획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9월 런칭됐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서로가 함께 배려하며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사회 환경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