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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 이슈 종합] 홍문표 공매도 제한법 발의, 갤노트7 개통취소 루머 등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등록 : 2016-10-20 20:21

■ [단독] 홍문표 의원 대표발의…"기관투자자 공매도 기간 60일로 제한"

-홍문표 새누리당 의원이 주식시장에서 기관투자자의 공매도 기간을 60일로 제한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함. 최근 발생한 한미약품 사태로 공매도에 대한 제한 방안 검토와 투자자 보호대책 필요성이 부상하고 있는 데 따른 것임.

■ 번호이동 갤노트7 개통취소 이달 넘기면 위약금 발생?…"사실은"

-번호이동 갤럭시노트7 구매 소비자가 이달 말까지 개통취소하지 않을 경우 위약금이 발생된다는 루머가 돌고 있음. 그러나 12월 31일까지 결제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 및 반환금을 면제한다는 이통3사의 정책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돼 사실이 아님.

■ "내년시행 vs 총파업"…금융권, 성과연봉제 갈등 '장기화' 조짐

-금융당국이 성과와 역량에 따라 인사와 연봉을 결정하는 '성과연봉제'의 내년 시행을 예고함. 반면 노조는 전체교섭을 촉구, 내달 2차 총파업에 나서기로 하면서 대치상황 지속.

■ '최대 위기' 삼성중공업, 42년만에 창립기념일에도 근무

-삼성중공업이 창사이래 처음으로 창립기념일에 전 직원의 정상 출근을 지시해 노동자협의회와 마찰을 빚음. 최악의 수주가뭄 속에서 회사 사정이 좋지 않은 만큼 조업에 매진해야 한다는 이유임. 사측은 출근하지 않은 직원에 대해서는 무단결근으로 처리할 방침.

■ '업황 부진' 때문에...'상장 생보사' 4인방 주가 "난감일색"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동양생명 등의 주가가 전날 종가 기준 일제히 공모가를 하회. 저금리 장기화에 새 국제회계기준인 IFRS4 2단계 도입 등 재무적 규제 강화로 인한 부진한 업황 때문으로 풀이됨.

■ [종합] 국세청, 대우조선해양 긴급 세무조사

-국세청이 대우조선해양에 조사4국 수사관들을 파견해 긴급 세무조사를 실시. 상세한 조사 목적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분식회계에 대한 사안인 것으로 예상됨.

■ 이부진·임우재, 이혼소송 1심 파기 원점에서…"관할권 없다"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이혼소송 1심 판결이 항소심에서 파기됨. 1심이 진행된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관할권이 없다는 판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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