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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 이슈 종합] 넥슨 여혐 논란, 현대중공업 비조선 사업 분사 검토, 농협 하반기 신규채용 등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등록 : 2016-10-17 18:28

■ 농협, 하반기 정규직 950여명 신규채용

-NH농협은행은 올 하반기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 전국 농·축협 등 총 950여명 규모의 신규 채용을 실시. 서류 접수는 오는 24일까지, 서류전형 등 거쳐 12월 중순 최종 합격자 발표.

■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의 '대우 품기'…탕평인사 ·전산통합 등 '순항’

-통합 미래에셋대우가 연말 출범을 앞두고 '탕평 인사'를 단행. 전문성과 능력에 방점을 두고 기존에 강점을 보이던 투자은행(IB), 리테일 등 주요 사업부에 미래에셋대우 출신이 자리.

■ 화물연대 파업 일주일…물류대란 없지만 장기화 우려 여전

-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돌입한 지 일주일을 넘어서고 있음. 우려했던 물류대란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물연대 측이 총파업 투쟁을 지속한다는 방침이어서 파업 장기화 우려 여전히 존재.

■ 기술 확보가 '답'…한국타이어·현대모비스, 주력 사업 R&D에 총력

-타이어를 포함한 국내 자동차부품 업계의 경쟁이 갈수록 심화. 이 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개발(R&D)에 나서는 등 자체 기술력 확보에 총력.

■ 넥슨, 또 터진 여혐 논란 "김치녀 되고 한남충 안 되고"

-여성 혐오 반대 커뮤니티 '메갈리아'로 한 차례 홍역을 치룬 넥슨이 다시 한 번 여혐 논란에 휩싸임. 최신 모바일게임 ‘메이플스토리M’에서 남성 비하 캐릭터명은 사전 차단했지만 여성 비하 캐릭터명은 사용 가능.

■ "이제 접어야 뜬다"…삼성·LG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개발 박차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최근 폴더블 디스플레이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차세대 스마트폰 시장을 준비 중. 삼성과 LG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기술 적용한 스마트폰 출시.

■ 서민대출은 옥죄면서 강남 재건축 규제는 눈치만?

-정부는 청약과열 현상을 빚고 있는 강남과 수도권 신도시 등 일부 지역을 투기과열지구 등으로 지정해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 보금자리론 중단, 공공분양 중도금대출 거부 등 서민에게 피해전가.

■높아지는 전경련 해체 목소리…해체 가능성 얼마나?

-정권의 모금 창구로 전락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전국경제인연합의 존립 자체가 흔들리고 있음. 다만 전경련은 민간단체이기 때문에 범죄 혐의가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강제 해산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음.

■ 현대중공업, 조선·해양만 남긴다…비(非) 조선 사업, 분사 검토

-내년 상반기 건설장비와 전기전자시스템 사업부 분사 검토. 이 같은 분사 조치는 현대중공업이 비 조선부문을 정리해 조선부문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계획에 따른 것.

■ 포스코, 순천에 마그네슘 광폭판재 생산 설비 증설

-전라남도는 포스코와 순천 해룡산업단지에 오는 2021년까지 1230억원을 투자해 경량소재 마그네슘 생산 및 가공 설비를 증설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

■ 348살 머크, 미래 전략은 'M&A·R&D' 기반 바이오·화학 강화

-송도에 6번째 연구개발센터 'M-LAB' 오픈해 글로벌 바이오시장 선점. 2022년까지 신제품 개발을 통해 40억 유로의 추가 매출을 창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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