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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 이슈 종합] 한국 조선, 4조원대 LNG선 수주하나, 아이폰7 예판 돌풍 등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등록 : 2016-10-14 20:13

■ 한국 조선, 최대 4조원대 LNG선 20척 수주하나

-한국 조선업계가 최대 20척에 달하는 LNG선을 수주할 것으로 전망. 발주사는 한국,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조선 강국 중 한국 조선업계의 LNG선 경쟁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하며 조선소 선정 작업에 들어감.

■ 아이폰7 이통사 예판 시작 초반부터 '돌풍'…제트블랙 인기

-이동통신3사가 14일 오전 9시부터 온·오프라인에서 애플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 사전예약 돌입. 아이폰7 보다 대형 화면인 아이폰7 플러스 인기가 많고, 색상은 제트블랙이 빠르게 마감.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충격에 품질 점검 프로세스 전면 개편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사태를 계기로 내부 품질 점검 프로세스 개편에 착수.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무선사업부를 중심으로 전면적인 개편 작업 진행될 듯.

■ 기회 잡은 'LG V20'…4분기 실적 이끌지 주목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V20'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단종으로 반사이익 받을 것이라는 분석 나와. 올 4분기 LG전자 스마트폰 사업부 적자 축소에 V20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주목.

■ 태양광 황금시대가 온다…석탄발전 효율 추격

-태양광발전이 정책적 인센티브 없이도 천연가스 및 석탄발전과 대등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 올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규모는 작년보다 16% 성장한 63.6GW로 예상.

■ 미사 아파트 분양권도 '억대' 웃돈 붙었다

-서울 강동권 훈풍이 인근 지역인 경기 하남 미사지구까지 불고 있어. 미사지구가 이른바 '몰세권' 지역으로까지 부상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열기가 뜨거운 상태. 하남 미사지구에는 지난달 오픈한 스타필드 하남 외에도 이케아, 코스트코 등 대형 전문 쇼핑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라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져.

■ 대형마트 '간편식 3국지' 막올랐다

-국내 가구 변화에 따라 급성장하고 있는 가정가편식(HMR)시장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의 패권다툼 치열. 가정간편식 시장이 올해 2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대형마트들이 선발주자들을 위협.

■ 정권 말 다가오니 '보은성 인사' 공습…관치금융 척폐 '없던일로(?)'

-정권 말로 다가갈 수록 금융권에 대한 낙하산 인사가 본격화. 정부는 낙하산 인사에 대한 근절 의지를 표방하고 있으나, 여전히 관치금융이 되살아난다는 지적.

■ 르노삼성, 올해 임단협 타결…'기본급 3만1200원 인상'

-르노삼성자동차가 올해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 지어. 임단협 타결 내용은 △기본급 3만1200원 인상 △생산성 격려금 지급 △신차 출시 격려금 300만원을 포함한 인센티브 800만원 지급 △근무강도 개선 위원회 구성 등.

■ 두산밥캣 IPO 수요예측 실패 감지?...두산인프라코어 집중 공매도

-두산인프라코어가 자회사 두산밥캣 기업공개(IPO)를 위한 수요예측이 시작된 지난 6일을 전후로 공매도 대상이 된 것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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