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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비전 달성 결의 '2016 네트워크 컨벤션' 개최

행사 테마 'Ready for Big Bang'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등록 : 2016-01-17 11:30

▲ 네트워크 컨벤션에서 박동훈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판매결의 대회인 '2016 네트워크 컨벤션(Network Convention)'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사 창립 이래 최초로 주요 임원, 매니저, 영업본부, 영업지점장, 대리점 대표, 판매 우수 영업담당, 협력회사 대표 등 1500여 명이 한데 모여 결의를 다졌다.

르노삼성차는 '그 동안 준비해온 모든 에너지를 폭발시켜 자동차시장의 판도를 바꾸어놓자'는 의미에서 행사의 테마를 'Ready for Big Bang'으로 잡았다.

네크워크 컨벤션은 판매 현장의 영업담당자들의 노고와 성과를 치하하고 판매 목표 공유 및 목표 달성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다.

특별히 올해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선보인 SM6를 직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며 'SM6를 통해 한국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도약하겠다'는 2016 RSM 비전을 결의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박동훈 영업본부 부사장은 "오랜 노력이 깃든 제품인 만큼 이제부터는 판매에 달려 있다"며 "SM6를 통해 진정한 트렌드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격려사에 나선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쉽지 않은 시장 상황에도 한마음 한 뜻으로 판매 목표량을 달성한 것에 대해 감사한다"며 "어려운 시절을 통해 회사가 더욱 강해졌고 SM6를 통해 또 한 번의 비상을 위한 준비가 완료됐다"며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5년 최고 성과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돼 2015년 최우수 지역본부 상에는 충청지역본부, 그리고 2015년 RSM 전사판매왕에는 충청 천안대리점의 왕인태 시니어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