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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박보영 "군인 아버지, 통금 저녁 8시…얼차려 받았다"

"귀가시간이 8시면 아버지는 7시부터 전화를 해 들어오라고 하셨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등록 : 2015-11-16 09:02

▲ 배우 박보영.ⓒ연합뉴스

배우 박보영이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가 군인인 아버지로 인해 겪었던 일화를 전했던 것이 새삼 화제다.

박보영은 지난해 방송된 SBS 라디오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어린 시절 통금시간과 취침시간이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보영은 "아버지가 원사이신데 곧 제대하신다. 군인 아버지를 둔 탓에 엄청 엄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학창시절에 통금이 저녁 8시였다. 귀가시간이 8시면 아버지는 7시부터 전화를 해 들어오라고 하셨다"며 "잘못하면 얼차려를 받기도 했다"고 회상해 출연진에게 놀라움을 안겼다.(인터넷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