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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나이, 방송에서 사주풀이를 공개? "돈을 많이 벌긴 했는데…"

이준희 기자 (ljh1212@ebn.co.kr)

등록 : 2020-02-22 01:01

▲ ⓒMBN 방송화면 캡처

박해미가 나이와 함께 사주풀이에 공동지진을 일으켰다.

박해미 나이는 1964년생으로 올해 57세다.

박해미는 MBN ‘모던 패밀리’에서 아들 황성재와 신년운을 봤다.

철학관 방문 전 박해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고3때 엄마 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사주를 봤다”라며 “그때 이혼 수가 있다고 해서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역술인은 박해미의 사주를 살펴보고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역술인은 “솔직히 말하면 나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여태까지 돈을 많이 벌긴 했는데, 그게 관리가 안 되는 거다. 박해미 씨는 무조건 은행 거래만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역술인은 “박해미가 호기심이 많은 성격에다가, 사람들을 다 포용하는 편이라 쉽게 사이비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역술인은 “줄줄이 사탕처럼 나타난다”라고 표현해 박해미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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