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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유일 박장대소 했던 순간, 전현무 향해 로우킥 날린 윤균상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등록 : 2020-02-22 00:33

▲ ⓒ(사진=MBC 캡처)

전현무가 기안84의 수상소감 속 '로우킥' 의미를 궁금해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기안84의 집을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기안84가 연예대상 소감 중 '전현무 형이 로우킥을 맞고 사라졌다'라는 발언에 대해 설명을 요구했다.

기안84는 '나혼자산다'에서 전현무가 하차하기 바로 직전 방송에서 누군가 전현무 형에게 로우킥을 날렸다고 기억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로우킥 날린 주인공이 누구인지 기억해 내지 못해 답답함을 호소했다. 그러던 중 윤균상을 떠올린 두 사람은 속 시원해했다.

당시 방송에서 전현무는 윤균상의 킥복싱 시범 중 로우킥에 맞고 쓰러졌다. 한혜진과의 결별을 발표하지 않았던 상황이지만 묘한 분위기가 감지돼 두 사람의 투샷이 잡히지 않았다. 하지만 한혜진이 해당 장면에서 박장대소 했다. 후에 이 장면이 화제가 되며 또다시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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