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20년 04월 10일 11:03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김혜수 나이, 이미 넘었다 "내 개런티 싸다고 할 수 없지만"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등록 : 2020-02-21 22:51

▲ ⓒ(사진=SBS 캡처)

김혜수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김혜수는 1970년 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이미 쉰을 넘긴 나이인 것.

21일 첫 방송한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상대역을 맡은 배우 주지훈과는 12살 차이가 난다. 주지훈은 1982년생으로 39살이다.

김혜수는 지난 2016년 출연한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tvN 사상 역대 최고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당시 회당 5천만원 정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도둑들' 출연료는 3억원대 후반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기도 했다.

앞서 김혜수는 자신의 개런티에 대해 "실제로 내 개런티가 싸다고는 할 수 없지만 결코 비싼 편도 아니다"라고 밝히며 "배우가 영화의 규모나 성향에 맞게 개런티를 받는 게 합당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영화가 규모가 작은 저예산 영화인데 거액의 출연료를 요구하는 것은 영화의 성향을 바꾸라는 부당한 요구"라며 덧붙였다.
관련기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