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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화장품, 백신 후원 'IVI의 날' 기념식 개최

안신혜 기자 (doubletap@ebn.co.kr)

등록 : 2020-01-17 10:04

▲ ⓒ코리아나 화장품

코리아나화장품은 지난 16일 ‘제7회 IVI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념식은 IVI 국제백신연구소 후원의 날을 기념하는 취지로, 코리아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나 화장품 광교사옥에서 열렸다.

회사 측은 코리아나 임직원들이 한해 동안 이뤄졌던 119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IVI 활동 영상을 시청하는 등 기부 캠페인의 뜻을 되새겼다고 설명했다.

코리아나 화장품은 2012년부터 ‘라비다 119 캠페인’을 진행해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후원하는 CSR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라비다 119 캠페인은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 한 개를 구입하면 한 명을 구할 수 있다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 및 백신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코리아나 화장품은 지난해까지 약 14만 명의 개발도상국 어린이에게 백신을 전달했다. 올해는 콜레라 고위험 지역인 에티오피아 주민에게 백신을 공급할 예정이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매달 19일 119 뉴스레터를 제작해 고객과 임직원들에게 백신 기부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IVI 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전달할 수 이쓴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는 전국 코리아나 뷰티센터 및 온라인 뷰티센터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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