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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호선 역세권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25일 분양

지상 34층 20개동 전용면적 39~84㎡ 1441가구

김재환 기자 (jeje@ebn.co.kr)

등록 : 2019-10-21 08:35

▲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조감도ⓒ대림산업

대전 도시철호 2호선 트램 '도마네거리역'과 충청권 '도마역'이 도보권에 조성되는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분양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21일 대림산업과 한화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대전시 서구 도마동 179-39번지 들어서는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견본주택이 오는 25일 개관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동 전용면적 39~84㎡ 1881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144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12가구 △49㎡ 14가구 △59A㎡ 232가구 △59B㎡ 305가구 △74㎡ 512가구 △84A㎡ 181가구 △84B㎡ 42가구 △84C㎡ 143가구다.

공급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31일 1·2순위 청약 접수 후 다음달 6일 당첨자 발표, 18~20일 계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지 장점은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도마네거리역(가칭)'이 오는 2024년 단지 바로 앞에 신설되는 역세권이다. 같은 해 충청권 광역철도 '도마역(가칭)'도 도보권에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설치되며 도보 통학권에 삼육초등학교와 버드내중, 대신중, 대신고 등 다수 초·중·고교도 있다.

녹지·수변공간으로는 단지 바로 맞은편 유등천과 도마실 국민체육센터가 있다. 유등천 산책로에 있는 총 60km 길이 자전거도로와 체육센터 내 수영장, 배드민턴, 탁구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내 입주민 편의시설로 △피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골프장 △실내골프연습장 △어린이 실내 놀이터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유성구 봉명동 1016-2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