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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고객 초청 오토 캠핑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 성료

VIP 전용 라운지 운영 등 고객 스킨십 강화

권녕찬 기자 (kwoness@ebn.co.kr)

등록 : 2019-10-08 09:32

▲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 개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 개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랜드로버 고객 가족 캠핑 행사인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랜드로버 패밀리데이는 제16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펼쳐지는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진행됐다.

올해 랜드로버 패밀리데이는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만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 멤버십 서비스인 '재규어 랜드로버 오너스 컨시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 총 300여명이 오토 캠핑에 참가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토 캠핑에 참여한 고객들은 넉넉하게 구성된 랜드로버 존과 캠핑장 내 공동취사장과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며 캠핑을 즐겼다.

오토캠핑에 참여한 이민우 씨(38세, 서울)는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자연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재즈 라이브 선율을 들으며 캠핑을 제대로 즐겼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가족들과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또 약 4만 명의 관객들이 모인 이번 페스티벌에서 랜드로버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랜드로버 VIP 라운지는 고객들에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VIP 라운지에서 제공된 음료수와 음식을 즐기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줄을 선 풍경이 이어지기도 했다.

▲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 개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 개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참석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랜드로버만의 독보적인 전지형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로드 구조물 시승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시승 참가 고객은 극단적인 경사와 내리막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테라포드, 십자 언덕 코스, 불규칙한 험로를 연상시키는 범피 코스 등을 통해 랜드로버의 최첨단 기술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플래그십 럭셔리 SUV인 뉴 레인지로버와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가장 다재다능한 SUV 뉴 디스커버리를 직접 타고 랜드로버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주행 시스템인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와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TPC) 시스템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행사에는 올해 국내 출시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시승차로 마련됐다. 고객은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세련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뛰어난 주행 성능을 경험했다.

특히 이보크에 새롭게 적용된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보닛을 투과해 보는 것처럼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기술)와 클리어 사이트 룸 미러(가려진 후방 시야를 디지털 방식으로 룸미러를 통해 확보해주는 기능) 등을 통해 오프로드의 신세계를 경험해볼 수 있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오토캠핑과 오프로드 체험 등 랜드로버의 진면목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에 많은 고객이 즐겁게 참여해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행사에서 고객들과 함께하며 재규어 랜드로버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공식 후원하는 제 16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약 4만명의 관객이 방문한 이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는 세계 각국에서 30명 이상의 그룹이 참가, 약 300여 명의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