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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6일) 이슈 종합] 올해 하자분쟁 최다 건설사 '대림산업'…GS건설·코오롱 등 뒤이어, [주간증시전망] 미중 고위급 정상회담에 쏠린 '눈' 등

관리자 기자 (rhea5sun@ebn.co.kr)

등록 : 2019-10-06 19:11

■올해 하자분쟁 최다 건설사 '대림산업'…GS건설·코오롱 등 뒤이어
올해 건설사 중 하자분쟁 건수가 가장 많은 회사는 대림산업(e편한세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GS건설(자이)과 코오롱글로벌(코오롱하늘채), 대우건설(푸르지오) 등이 뒤이었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사건 접수 건설사별 현황'을 공개했다.

■[주간증시전망] 미중 고위급 정상회담에 쏠린 '눈'
다음주(7~11일) 국내 증시는 미중 고위급 정상회담 결과에 영향을 받아 2030포인트 선의 하방지지력을 시험하는 중립 수준의 주가흐름을 보이겠다. 지난주(9월 30일~10월 5일) 코스피지수는 2063.05포인트로 출발해 2020.69에 장을 닫으며 한주를 마무리했다. 미국 서비스업 지표 부진, 미국의 유럽연합 생산 항공기, 농산물 관세 부과, 유로존 9월 합성 PMI확정치 최저치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 투자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다.

■포스코 '미스트롯 포항 콘서트' 시민 성원 속 피날레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 출신 가수 송가인씨가 출연한 포스코 주최 음악콘서트 '미스트롯 위드 포스코'가 지난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포항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2만명이 넘는 사전 신청자로 인한 장소 변경과 태풍 수해 발생 등 어려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나, 시민들의 협조로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

■르노삼성, 10월에도 태풍 피해 수리비 최대 50만원 지원
르노삼성자동차는 최근 잦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리비 지원 및 구매 비용 지원 등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10월 말까지 르노삼성차 구매 시 전 차종 50만원 추가 할인을 실시하고 태풍으로 인한 파손 및 침수 피해 차량에 대한 수리비 지원과 무상 견인 서비스를 9월에 이어 10월에도 추가로 이어간다.

■삼성전자, 국내 건조기 시장 점유율 1위
삼성전자는 지난 7월부터 국내 건조기 시장에서 점유율 50%를 넘어서며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16kg 대용량 건조기 '그랑데'를 선보이면서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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