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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 가을 업데이트

안신혜 기자 (doubletap@ebn.co.kr)

등록 : 2019-09-20 17:31

▲ 대항해대전: 오션 앤 앰파이어 가을 업데이트 이미지ⓒ조이시티

조이시티는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에 가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연합 임무 시스템을 선보인다. 연합 임무 시스템은 매일 새롭게 주어지는 미션에 따라 전략적으로 함대를 편성해 운용할 수 있는 콘텐츠다. 일주일에 최대 15개의 함선을 각 임무에 맞게 중복되지 않도록 배치해 미션을 완료하면 순위 별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옵션 전수 시스템도 개선된다. 옵션 전수를 진행한 보유 장비에 옵션 1종을 추가할 경우 이전의 전수 상태를 유지할지 여부를 직접 선택하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의 전수 결과 자동 부여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고 더 높은 전수 효과를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

신규 장비 기능을 통해 장비의 개별 분해와 최대 10개까지 일괄 분해가 가능해진다. 일괄 분해의 경우 보호석의 종류와 수량 등 획득한 아이템을 확인하는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달 19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1만 금화와 가속 아이템 등이 포함된 선물 상자를 지급한다. 다음달 26일까지 진행되는 단풍나무를 획득하라에서는 단풍과 나뭇가지를 조합해 단풍나무를 획득하면 황금 망치 5000개와 장비 강화에 사용하는 심해의 보석 1만개 등을 증정한다.

또 사냥에 특화된 성장형 장비 롱기누스의 갑옷이 한정 출시된다.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