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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 돌연 연기자로 변신한 계기 들어보니

이준희 기자 (ljh1212@ebn.co.kr)

등록 : 2019-09-12 22:01

▲ ⓒSBS 파워FM '투시탈출 컬투쇼' 캡처

김기리가 연기자가 된 계기를 전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는 김기리가 연기자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기리는 연기활동에 매진하는 것에 대해 "연기를 하지만 본업이 코미디언이라 예능은 간간히 나오는데 개그는 병행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김기리는 "드라마와 스케줄이 안 맞아서 공개 코미디는 힘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김기리는 연기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처음에 개그하러 코미디 극단에 들어갔을 때 연극 조명으로 들어갔었다. 그때 무대를 보면서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얘기했다.

김기리는 1985년생으로 올해 33세로 알려져있다.

김기리는 대한민국의 코미디언으로 KBS 공채 25기로 데뷔한 바 있다.

김기리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생활의 발견', '불편한 진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12년 KBS 연예대상에서 남자신인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김기리는 예능뿐 아니라 SBS '초인가족 2017',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드라마에서도 발군의 연기로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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