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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주식 첫 고객 40달러 지원' 앵콜 이벤트 진행

이형선 기자 (leehy302@ebn.co.kr)

등록 : 2019-09-09 09:50

▲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사십딸라 받고 미국주식 첫 거래해보자' 앵콜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키움증권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사십딸라 받고 미국주식 첫 거래해보자' 앵콜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를 가지고 있는 미국주식 무거래 고객이라면 신청 후 바로 계좌에 40달러가 입금돼 미국주식 첫 거래를 지원해준다.

고객은 별도로 예수금을 넣지 않고도 이벤트 신청만 하면 잔고에 지급된 40달러로 첫 거래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라서 그동안 미국주식을 큰 벽으로 생각해 거래해 본 적 없는 국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7월 15일부터 한달 반 동안 진행된 기존 이벤트에서 고객들의 미국주식에 대한 큰 관심을 확인한 키움증권은 이번 앵콜 이벤트로 두 달 동안 재진행한다.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저변을 넓히기 위해 꾸준히 미국주식과 미국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교육 세미나도 진행하고 있다. 국내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해외주식 거래 플랫폼 영웅문Global, 영웅문SGlobal도 내놓았다.

이 외에도 해외주식 세미나 참석 고객에게는 국가 상관없이 8일 이내에 거래 시 기프트콘 제공 이벤트와 해외주식 수수료 0.1%, 환율우대 80% 이벤트를 진행해 비대면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혜택을 볼 수 있도록했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관계자는 "지난 7·8월 진행했던 기존 사십달러 이벤트에서 고객들의 미국주식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어 빠르게 다시 앵콜 이벤트로 돌아왔다"며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투자 활성화와 거래 스펙트럼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도와 고객의 투자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